난 어쩔수없는 종대생인가보다-
전주 쇼탐은 울종대 분량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솔직히 많이 허전했었거든.
물론 이번편 역시 분량이 아주 많았다고 할순 없지만
그래도 초반부터 생글생글 웃는 모습에
미래계획에, 늘그렇듯 먹방에 또 생각지 못한
동생몰이까지~~~!
물론 이모습들 다 이쁘고 우쭈쭈 내새끼 했지만
난, 특히나 민석이랑 함께 한 바리스타 체험에서
널 보는 사람들은 마치 물가에 내놓은 애를 보는
심정으로 걱정스레 보는데 종대 넌 뭔가 이유모를
자신감에 차 있는 모습이 더 이뻐 보이더라.
물론 자잘한 실수도 있었지만
자긴 최선을 다했다고 큰소리 뻥뻥 치는 당당함이
어찌나 기특해 보이던지~
종대야! 어디서도 그 당당함 그리고 그속에서도
보이는 겸손하고 이쁜맘 늘 영원했음 좋겠다!
오늘 울종대 간만에 실컷봐서 늙은 누나 넘좋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