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야 연말 엑소무대에서 종인이에 입덕한
태어난지 한달도 안된 인어거든.
처음엔 센터라서 눈이 가나 싶었고
이러다 말겠지 싶었는데 오늘 알았다!
종인이가 다쳤다는 소식에 먹고있던
꿀맛존맛인 도미노 포테이토피자를 내려놓고
요 깔고 누웠어ㅠㅠ
누워서 끙끙 앓았다ㅠㅠ마음이 너무 아파서ㅠㅠ
종인이가 괜찮다는 소식만 찾아헤매다가
종인이 웃는 플뷰 확인하고 맘이 놓이더니 입맛이 돌아옴 라면 끓이고 있다ㅠㅠ
종인이는 이미 나한테 엄청 소중한 존재였나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