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방해할까봐 정말 조용히 오물오물하고있었음ㅋㅋ
근데 내 건너편 여자가 날 갑자기 보는거야
나 보다는 크런키를 보는느낌이었어
난 내가 초콜렛 먹어서 소리나 냄새가 나서 그런가 하고
치워야하나 나름대로 조심한거같은데 괜히 미안하고 그런 상황이었어
그래서 빨리먹고있다가 그여자랑 눈마주쳤는데
그여자가 씨익 웃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아원인가봉가......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엑소가 크러니 광고한지 얼마됐다고 바로 크런키를 먹는 내 모습에 같은 팬으로써 흥미로웠나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