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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하고 혼이 나가는것 같은 날이 두번인데

 

5월에 입덕했는데 항상 이쁘고 좋았지만

혼이 나간것 처럼 좋았던 날이 콘서트랑 오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콘서트는 렛앗비랑 블랙펄보고 넋을 놨다가 캔디보고 기절 했는데 그날은 진짜 사람에게 홀린다는걸 처음 경험해봄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때 느꼈던걸 오늘 또 느낀다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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