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건물 엘리베이터에서
나랑 엑소 12명이랑 다같이 엘리베이터 타고 있었는데
그 갑자기 엘리베어터가 뽝 하고 부서지더니
드넓은 우주가 나타났음;;
꿈이라 기억이 잘은 안나지만 아마 이 우주 궤도를 통과해야지 엘리베이터 타고 다시 집으로 갈 수 있던것 같았음...지금 생각해보니까 조카 어이없네..
아무튼 우주 궤도가 있고 나랑 엑소랑 그 궤도를 빙글빙글빙글 조카 빙글빙글빙글 계속 돌아야 그 궤도를 나갈 수 있었는데
그냥 맨 몸으로 도는게 아니라 어떤 물체에 탑승?하고 돌 수 있었음
예를들면 어렸을때 케로로 본 사람 있는진 모르겠는데 걔네도 하늘날때 무슨 비행조종?하는거 타고 날음 그것처럼 궤도에 있는거 아무거나 장착하면 편하게 돌 수 있었는데
그 비행조종이 별개 다 있었음;; 기억나는 인물 몇개 써봄 크리스는 대나무 헬리콥터 타고 날고
난 무슨 감자튀김 두개 있었는데 감자튀김 발에 장착하고 조카 스키타듯이 날았던걸로 기억함...
그 궤도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ㅈㄹ이란 ㅈㄹ은 다 함
근데 집은 못가는데 이상하게 그 궤도를 돌고 밤이되자 잠을 자고 다음날 학교에감
생각해보니까 우주에 밤낮이 있는것도 조카 이상..
근데 담임이 나랑 세훈이 궤도 우등생이라고 공동 1등으로 궤도 빠르게 돌았다고 머리 쓰담아주면서 칭찬함 그리고 몇일째 궤도 계속 돌았음
학교 끝나고 오줌마려웠는데 궤도돌다가 쌀까봐 볼일도 꼬박꼬박 잘봄 뭐 이런 ㅄ같은 꿈이 다 있나 하는데 진짜 꿈 오늘..결국 나랑 세훈이만 궤도 탈출 같이 엘리베이터타고 집 갔는데 우리집이 별그대 전지현집 세훈이가 조카 말끔하게 그 이번에 슈키라 나온 패션으로 군밤모자에 코트입고 나한테 수줍게 웃으면서 떡볶이 먹으러 가자고 함 그리고 끝
100%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