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말 크게 상처받고 헤어졌꺼든요..
아무리..그래도 그래도..라고 생각해도..그아인..정말..
이젠.그아이가 그냥..싫어요 ..... 후회가 없거든요...
근데.. 그아이가 준 상처를 생각하면 아직도 아파요
걘 모르겠죠..한순간.그때 너무 했지??라고 생각할지 모르죠....
아니 그런생각도 안할지도 모르죠..
근데 .. 전.그때 생각하면.아직도 눈물이 나요..
너무 아픈 기억이라..아마 평생 생각하면.그때 기억때문에 맘이 아플꺼에요..
그냥.. 싫어졌다고.. 이젠.. 사랑없다고.. 얘기하면 될껄
사람 가슴에 대못을 박고 가냐구요...
정말 잊고 싶어요 .. 그때 기억...
그 아이는 잊었는데 .그때 기억이 너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