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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가득 고였지만 참는 맏형

감격스런 수상소감이 끝나고
종대가 말할때...

눈에 조금씩 그렁그렁 눈물이차오르고



이제는 가득고여서 툭치면 떨어질것같은데..




눈크게 뜨고 입술에 힘주고 꾹꾹 참는 민석이..






이거보면서 느낀게 되게 많아졌음..
민석이한테 되게 해주고싶은 말 많은데....
전해줄수가 없으니..슬픔..ㅠㅠ





마지막은 슈르르르 돌며 앞으로 나가는 민석이..
(태민님 감사합니다..)


추천수525
반대수8
베플ㅇㅇ|2014.01.17 00:43
눈물이 없는게 아니라 참는다고., 자신도 감정이 있다고 한 민석이 인텁 떠오른다ㅜㅜ사랑해 김민석ㅜ욕심 부려도 되고 참지 않아도 돼ㅠㅠ늘 응원할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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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4.01.17 00:44
눈물이 나는데 참는 거다. 나도 감정이 있다. 표현을 안 할 뿐이다. 표현력이 서툴러서 그렇다 - 인터뷰 中 - 표현력이 서툴러서 눈물을 참는.. 그런 모습까지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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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4.01.17 00:54
눈물이 나는데 참는 거다. 나도 감정이 있다. 표현을 안 할 뿐이다. 표현력이 서툴러서 그렇다 - 인터뷰 中 -  매번 눈똥그랗게 뜨면서 눈물 참더라ㅠㅠㅠㅠ오빠 그냥 울어도 돼요ㅠㅠㅠㅠ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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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4.01.17 01:01
잘생기고 귀여운 시우민이라서 입덕했지만 이젠 이렇게 속깊고 멋있는 김민석이라서 출구가 없다ㅠㅠ 민석아~ 이렇게 기쁜날은 울어도 돼!! 사랑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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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쪼꼬미종대|2014.01.18 13:25
우리 김형제에서 형을 맡고 있는 민석 오빠!!!!! 중국에서 그동안 많이 힘들었죠? 몇십년을 살던 고향을 떠나 새로운 나라에서 살려니까 적응하느라 고생 많았죠? 그동안 힘든거 잘 참고 이겨내줘서 고마워요 오빠의 노력과 땀 그리고 뒤에서 남 몰래 흘리는 눈물들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오른거예요 앞으로 힘든 일도 많겠죠 하지만 지금까지 잘 이겨 낸거처럼 앞으로도 오빠는 잘 이겨 낼꺼라 믿어요 우리 종대 마이 bro라면서 챙겨주고 서로 중국에서 의지하면서 잘 지내는게 참 친형제 같아요 맏형답게 동생들도 잘 챙기고 배려도 많이 해주고 우민이 형같은 형이 또 있을까요??? 근데 오빠 이제는 울어도 되요 팬들 앞에서 울어도 되요 약하다는 생각 하지 말고 편히 울어요 참는것도 독이예요 글썽이는거 보는 팬들 마음도 슬퍼요ㅠㅠㅠㅠ 2012년 4월 8일 시우민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와줘서 고맙고 우리 2013년 처럼 또 2014년에도 대박나길 시우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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