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김형제에서 형을 맡고 있는 민석 오빠!!!!! 중국에서 그동안 많이 힘들었죠? 몇십년을 살던 고향을 떠나 새로운 나라에서 살려니까 적응하느라 고생 많았죠? 그동안 힘든거 잘 참고 이겨내줘서 고마워요 오빠의 노력과 땀 그리고 뒤에서 남 몰래 흘리는 눈물들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오른거예요 앞으로 힘든 일도 많겠죠 하지만 지금까지 잘 이겨 낸거처럼 앞으로도 오빠는 잘 이겨 낼꺼라 믿어요 우리 종대 마이 bro라면서 챙겨주고 서로 중국에서 의지하면서 잘 지내는게 참 친형제 같아요 맏형답게 동생들도 잘 챙기고 배려도 많이 해주고 우민이 형같은 형이 또 있을까요??? 근데 오빠 이제는 울어도 되요 팬들 앞에서 울어도 되요 약하다는 생각 하지 말고 편히 울어요 참는것도 독이예요 글썽이는거 보는 팬들 마음도 슬퍼요ㅠㅠㅠㅠ 2012년 4월 8일 시우민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와줘서 고맙고 우리 2013년 처럼 또 2014년에도 대박나길 시우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