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자야겠음 아 방금 뭐 블락비랑은 상관없는 무슨 글읽고왔는데
감동이어서 막 지금 눈물콧물 다찔찔짬.. 세수한번 더하고 자야지
.. 근데 난 울고자면 무조건 붓는데..ㅋ..어쩌지.. 내 쌍커풀은 포기해야 하는 것인가
아 아무튼 지금 가슴이 막 찡하다 가슴 깊은곳에서 확퍼지는 무슨 느낌이야..
블락비 얘기 아닌데도 감성터져서 오늘따라 더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진다
새벽 2시에..ㅋㅋㅋㅋ뭐하는건지 나도참 주절주절 말도많고
막 내일아침에 내가 쓴 글보고 무슨 술주정하는애같겠다 이게뭐야..
뜬금없지만 아무튼 벌들 너무 고마워 항상 진짜 내가 저번에 사담
고민 글 하나 올렸는데 익명으로.. 근데 다들 너무 조언도 잘해주고
따뜻하게 해줘서 다시한번 찡했어ㅜㅜ 벌들 참 사람들이 인성이 된사람들같아..
될사람은 된다고 하잖아 벌들은 누구더라도 다 그럴거야
마음씨가 진짜 곱고 예쁘고 마음을 예쁘게 쓰는거같아..
물론 익명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사람의 인성을 따진다는게
솔직히 너무 작은요소라서 그걸로 인성을 판단할수가 없는거지만 벌들은
말도 예쁘게 하고 진짜 사소한거에도 진지하게 해주고 진짜 좋은 사람들인거같아
친구도있을거고 동생도 몇몇있을거고 언니벌들, 그리고 직장인벌들이랑
학생벌들도 있을거고 아무튼 진짜 다양한 사람들이겠지만
하나같이 다 하는말보면 진짜 좋은 사람들인거같음.. ♥
나 새벽에 지금 진심을 막 고백하고 있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ㅋㅋㅋㅋ
내일아침에 일어나서 오글거려서 나 없어져도 괜찮아ㅋ
너무 고마워 !!! 으아악!!!! ㅋㅋㅋㅋㅋㅋㅋ오글거리지만
꼭 해주고 싶었던 말임.. 내가 평소에 벌들 좋은 사람이라 생각한건 있었지만
저번에 내가 사담 고민올린후로 더 훈훈해지고 보기 좋아보여ㅜㅜ
블락비랑 같이 쭉 롱런하자 우리도 ㅋㅋㅋ고마워 항상
여~~~러모로 고마워..♥
으악오글!!!!오긁!!!!!그래도 고맙소 ㅋㅋㅋㅋ♡벌들 잘자!! 블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