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면접보고 합격통보 받고 다음주 출근입니다.
플랜트 기자재만드는 회사이고 대졸 설계직입니다.
회사는 사원수20명이하 인것 같지만 회사는 성장하는 중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이전도 하구요
다른것은 좋은데 연봉이 조금 걸립니다.
사실 연봉은 별 문제아니라고 생각 했으나, 오늘 취업했다고 친구들과 모여이야기를 하는데
2500받기로 했는데 너무 적은것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면접때 잘 모르고 주위에서 다들 2400정도받는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최소 2600이상받는다고 하네요;
같은회사 다른 채용공고보니 2800~3000사이라고 되있구요
제가 지원할 때 채용공고에는 연봉3000이상이라고 써있었거든요
제가 첫 면접이라 잘 몰라서 면접때 얼마를 이야기하던 구인란에 있던 금액 비슷할거라 생각했는데 ㅠ
정말 중소기업은 부르는만큼 사원마다 다르게 주나요?
아무래도 이런게 하나 걸리면 계속 일에집중하기도 힘들도 할것같은데..
내일 상담드릴 말씀있다고 전화 후 회사 찾아가서 솔직히 이야기를 할까요?
면접때 다들 그렇게 말하듯이 돈보다는 일을 쫒아간다고 별 상관없다고 했는데 저런이야기 하면 안될까요?
고민이 많네요 ㅠㅠ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