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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키다리아저씨 |2014.01.17 12:29
조회 246 |추천 0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도
내게는 다 삶의 의미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내 인생의
가장 큰 의미는 내 이웃들
슬픈 이, 기쁜 이, 외로운 이
미운 이, 착한 이, 가난한 이
이 모두는 내 삶의 이유이다..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할 수 있기에
내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난한 내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것이다

아 !

그러나 이 소중한 삶의 시간들은
너무도 짧다
한정돼 있는 것 같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 순간이
시간속에 묻혀가는 것을 느끼며
나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인다


더 사랑해야지
더 크게 울고 웃고 괴로워해야지
이 귀한 삶의 시간들이
그냥 소홀히 지나쳐가지 않도록...


- 좋은글 - 中 에서

 

 

*오늘은 좀 늦었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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