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얘기 다 집어치우고 그냥 물어볼께요.
남자친구랑 사귄지 4년됐어요. 1년 전까지만 해도 일주일에 1,2번은 잠자리했는데
현재는 1년 넘게 한 번도 안했네요.
정말 잠만 같이 자고, 혹시라도 내가 건들여볼라치면 피곤하다며 자버려서
자존심 상하고 비참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에요.
꼭 관계를 맺고 싶다거나 이런 건 아닌데 같이 있으면 좋고 사랑하니까 만지고 싶고, 하고싶고
이런 거 아닌가요?
이런저런 얘기 다 집어치우고 그냥 물어볼께요.
남자친구랑 사귄지 4년됐어요. 1년 전까지만 해도 일주일에 1,2번은 잠자리했는데
현재는 1년 넘게 한 번도 안했네요.
정말 잠만 같이 자고, 혹시라도 내가 건들여볼라치면 피곤하다며 자버려서
자존심 상하고 비참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에요.
꼭 관계를 맺고 싶다거나 이런 건 아닌데 같이 있으면 좋고 사랑하니까 만지고 싶고, 하고싶고
이런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