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모든 아이들의 아지트였던 놀이공원이 폐지되었어요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오열하는 소리로 세상이 덮혀졌지요.
이 소식을 접한 자칭 김배우 김힘찬은 아이들을 어여삐여겨 자기의 팀에게 총으로 신호를 보냈어요.
그래서 문종업은 자처해서 드릴을 맡았지요.위이이이잉이이ㅣㅇㅇ이이-
또 유영재는 고무고무~팔다리를 쭉쭉 늘려가며 일손을 도왔지요.
정대현은 맨손으로 도우면서 다쳐도 "이까짓거 침바르면 다 나아. 끝나고 감튀를 위해!!" 라며 으쌰으쌰 했고
이를 보고 방용국은 멤버들이 힘들까봐 직접 의자로 변신하여 멤버들의 휴식처를 제공해주었다.
이에 질세라 막내 최준홍은 나서서 열심히 감독을 봤다고 한다.
그렇게 힘을합쳐 마침내 놀이동산을 멋지게 복원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베푸는 걸 좋이하는 밥돌이들은 덤으로 무언가를 주기로 했다. 그들의 손에 들려있는 게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매직컬한 빤쮸였다!!!
그래서 밥돌이들은 모든 아이들의 존경심을 받았다. 그래서 천사라고 불리게 되었다. 1004!!! 1004!!! 그리하여 앨범도 대박 그리고 기저귀 cf도 따게 되어 승승장구를 하였다고 한다.
대박나자 1004♥ B.A.P♥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