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의 데뷔초 절박함과 비교해보면 엑소 그들은 절박함도 아냐. 동방신기가 허그로 인기가요에서 데뷔후 첫 1위 모습과 엑소의 늑대와 미녀 데뷔후 첫 1위 모습을 보면(엑소 수호는 뮤뱅에서 억지로 눈물 흘리려 했지만 결국 눈물은 안나오고 연기 실패)
엑소 얘넨 가만 있어도 SM에서 더이상 앨범 안팔려도 출하량은 계속 찍어내고 샤이니나 소녀시대는 강제 한정반 만들어 버리고 유투브에서도 메인 추천 걸어줘
얘넨 그래서 절박함이 없어. 전형적인 sm 굿즈상품 그룹이라서 어차피 얘넨 5년안에 반드시 대체된다. 요즘 sm루키즈 어쩌고 sm이 계속 신인 프로모 하는거 보면. 슈퍼주니어도 시작은 SM굿즈상품그룹이었지만 결국 절박함이 있었기에 오늘의 위치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