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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of exo

KM에서 재방하네요~
수십번도 더본지라.. 그래도 질리지가 않다는거.. ㅎㅎ

2013년 마마시상식때 입덕한 저에겐 피같은 프롭니다..^^
활동이 다 끝난후에야 엑소의....
시우민의 존재를 알았으니 말이에요..^^;;

애들 얼집 보내고 콩나물 다듬으면서,
가슴 콩닥콩닥하며 보고있습니다~^^

시우민만큼이나 매력터지는 웅녀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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