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sm 김영민사장이랑 비즈니스관계로 좀 얘기 해봐서 아는데

내가 매니저 준비할때(물론 지금도 매니저는 아니야) 그분을 만나게 되는 행운을 누린적이 있는데
자기는 사실 중국시장에 큰 관심은 없다는군. 중국애들 근성을 잘 알기 때문에. 그냥 두드려만 보는거라더라
추천수0
반대수6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