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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하면 팸콘이란거 목적은 돈이 아니죠

일본은 와이지 전속 기획사가 있어서 수익이 되지만, 동남아나 중국 그리고 유럽까지 계획이 잡힌 월드투어의 경우 스태프들과 장비 이동경비, 홀 대관비까지 합치면 돈이 얼마 안됩니다.
와이지가 이번 팸콘으로 노리는건 돈이 아니에요.
솔직히 와이지 가수중에 빅뱅말고 해외투어 돌 화력 되는 가수 몇이나 있나요?
빅뱅 콘서트에 위너 끼워팔기는 이미 했던거고, 이번에는 아예 위너 비중을 늘려서 빅뱅 콘서트 + 위너 콘서트를 팸콘이라는 허울좋은 말로 은근슬쩍 포장한거죠.
전 옛날부터 이래서 위너고 신인이고 이하이고 맘에 안들었던 겁니다.
하지만 위너를 맘에 들어하는 빂분들이 여기 많이 계셔서 말 할수 없었어요.
전 이번 알파콘에 걔네가 오프닝 서면, 절대 뱅봉을 켜지도 않을거고 어떤 호응을 하지도 않을거에요.

그리고 앨범 안나온다고 무작정 실망부터 하지마세요. 절망적인 생각부터 해서는 득이 없습니다.
투어 기간에라도, 지금 당장 알파콘에서라도 신곡은 언제든지 뿅 하고 나올 수 있는겁니다 작업해 둔게 꽤 된다고 했으니까요
지디 원옵카 나올때도 월투 중이었는데 다 했어요. 태양 링가링가도 그렇고요
가수가 힘들어서 그렇지요 국내활동이 적어져서 그렇지요 할수는 있습니다.
근데 안해도 되는걸 위너 홍보해주자고 돌리니까 화가나네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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