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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잘 안썼는데

아까 그냥 ㅌ 을 치기 귀찮아서
나 뷰리인데 이런식으로 댓글 쓰고
쿨하게 인강 들으러 꺼졌는데
몇분후 지잉 울려서 봤더니 댓글에 댓글달렸대서
"뭐지 내 댓글에 태클걸게 있었던가?
노심초사하며 들어갔더니
어떤 분이
미안한데 뷰리가 아니고 뷰티라며 그러심


저 뷰티 3년차에영..

됐고
그냥 그렇게 적었다고 답글담

그냥 그랬다고..

(꾸벅)




아름다운 밤이네요 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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