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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는 안 지고 권리만 챙기려는 빂들

빂들 진짜 너무 이기적이다.

자기들이 빅뱅 자주 못 본다며

빅뱅을 여태까지 이름 알리게 해주고 여태까지 키워준 소속사를 까는 행동이 잘하는 짓인가.

 

양현석이 없었다면 빅뱅이란 이름이 있었을 것 같아?

YG 선배들이 없었으면 빅뱅이란 이름이 있었을 것 같아?

빅뱅은 사랑하면서 빅뱅 아버지(YG)는 망나니라고 욕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

빅뱅 콘서트에 YG가수들 나오는 건  새로 태어난 형제들, 아우들 소개하는 거 아닌가?

빅뱅은 사랑하면서 빅뱅 가족들은 망나니라고 욕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

생각이 박혀있다면 그렇게 열받아해서는 안되지.

 

그리고 YG가 잘되면 빅뱅도 잘되는거 아닌가?

일본 외화 벌어오고 YG 튼튼해지면 빅뱅도 그만큼 높아지는 거고,

왜 그걸 몰라?

"아빠! 돈 벌어오지 말고 집에 쳐박혀있어!"하는 3살짜리 꼬마애도 아니고,

정신들 좀 차려라.

 

우린 그냥 빅뱅이 가끔 한국 오면 콘서트 참여해주고, 음반나오면 음반사주고 그러면 돼.

빅뱅은 상업가수다. 우린 빅뱅 배불리게 하는 고객일 뿐이고.

팬이라는 이름의 목적 망각하고, 무슨 애인이라도 된 듯이 행동하냐.

그걸 애초에 모르고 팬질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 단합해서 뭐 어쩔건데? 불매운동이라도 할꺼야?

뭐 콘서트가서 깽판이라도 칠거야? 알아나 줄 것 같아?

장담하는데 눈 하나 깜짝 않는게 YG야.

아무리 발보둥 쳐도 YG에게 팬은 그냥 돈줄일 뿐이라고.

 

내 말 중 틀린 말 있으면 말해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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