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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비유))))))))

의무는 안 지고 권리만 챙기려는 빂들....

 

비유를 해보자.

 

여기 만원에 초코뱅뱅 다섯개 들어있는 YG리온 과자가 있어.

근데 그 초코뱅뱅에 발암물질 재료를 넣었다는 신문기사가 떠.

그럼 당연히 초코뱅뱅을 사랑했던 고객(팬)들이 나서서 단합해서 당분간 불매운동을 해야 돼.

그런데 초코뱅뱅을 정말정말 사랑했던 고객(팬)들이 YG리온 초코뱅뱅이 망하는게 싫어서 

은근히 불매운동을 안하고 계속해서 초코뱅뱅 매상을 올려줘.

 

이 YG리온이 엄청나게 커져서 일본에도 수출하게 돼.

그리고 한국에선 소량만 판매해.

그리고 아니나다를까 초코뱅뱅 가격도 맘대로 높이고,

초코뱅뱅 옆에 1+1이라고 막 빅하이 이런거 덕지덕지 붙여서 팔아.

초코뱅뱅을 너무너무 사랑해서 초코뱅뱅만을 먹고 싶어 화가 난 고객(팬)이

YG리온에게 따져서 불매운동을 해.

 

얼마나 웃긴 상황인지 짐작이 감???

 

팬들이 나서서 자숙을 시켜야 할 의무같은 것은 완전히 무시해버리고,

권리란 권리는 다 누리려고 하는 못된 소비자 심리. 아님???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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