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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

미치겠다 |2014.01.17 23:02
조회 84 |추천 0
어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약 2년정도 사귀면서 중간에 헤어지고 다시 만난사이이죠
사귀는 동안에 조금만한 다툼도 있긴했죠

다툼의 원인 서로 이해해주길 바라는것과
평소에 가지고 있는 버릇들이죠

그런데 이런것을 가지고 작년 말에 이야기를 했죠
올해부턴 잦은 싸움이라도 이야기도 자주하고 풀어나가자구요

그런데 다툼이 있기 전날에 저희는 뜨거운 사랑을 나눌만큼 좋았는데
다음날 여자친구 어머니랑 예고도없이 갑자기 식사약속이 잡혀
돈을 얼마 않가지고 나와서 지불을 못한것에 시초가 되어
싸웠죠 이유인 제 여저친구랑 저랑 나이나이가 있으며.
현제 구직 활동중으로 현금이 별루 없기에 지불을 못햇는제
헤어질때 느닷없이 오빠나이에 돈없고 차없고 집없는게 말이
되냐고 화를 내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솔직히 내가 잘 못해주는거에 미안함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정도 다끄집어 내어가면서 헤어지자고 하는 억지는
납득이 않가더군요...

이 친구 솔직히 좋아하는 마음도 있고
더욱더 잘해주고싶어하는 약속을 가지고 있기에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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