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딴 패드립때문에 피가 거꾸로 솟구치실거 압니다 저도 지금그러니까요
무심코 거울을봤더니 얼굴이 새빨개져있더라구요
잠시 심호흡좀 하세요 화병나서 누구하나 쓰러질까 두렵네요
저런 쓰레기같은 년때문에 착하신 여러분들이 피해를 입어선 안됩니다;;
19살이나 쳐먹은 년이 고등학교 퇴학을 당했나 인생이 그렇게 즐겁니 아가야?
어우ㅋㅋㅋ잠시 진정하자고 쓰는 글에 제가 열폭을 하네요
지금 많은 생각이 드는데 그만큼 정리가 안되서 굉장히 복잡해요
여러분들도 생각 정리하시고 찬찬히 얘기하도록 해요
지금은 말만 거칠어지니까요...저런 관종년에 패륜아는 말이 안통하니 잠시 텀을 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