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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울집에 있어ㅋ

립밤사러 다니다가 네이처가서 하나사고
첸 등신대있길래 완전신기하게 쳐다봤어
아~~~이게 그거구나...
매장언니가 내가 불쌍해보였는지...
하나 주겠데.. 그래서 언능경수
울집에 데꼬왔어 ㅎ 너무좋아서 자랑했는데
내주변엔 얘를 몰라 ㅡ.ㅡ
누나팬의 비애ㅜㅜ
추천수1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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