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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크서클의 주범... 민석아 ㅜㅜㅜㅜ

처음 글 써보는데 난 직장인 웅녀야.

 

요즘 나의 일상생활은 12시가 넘는 퇴근에도 매일 매일 올라오는 민석이 사진을 핥고 다니느라 점점 수면시간은 줄어들고, 피부는 까질해지며, 다크서클은 이미 판다 싸다구 때릴 정도로 내려오고 있어. 하지만 새로 올라오는 짤들을 짤줍하고 직캠을 복습하는건 멈출 수가 없네. 핥다보면 2시간은 금방 가는듯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주말도 출근해야 하는데 새로 올라온 골디 직캠 넋놓고 보고 있음 ㅠㅠㅠㅠㅠ

 

왜  민석이는 이렇게는 예쁘고 저렇게는 멋있으며 어떤때는 오빠같고 애기같은지 화수분 같은 매력을 도무지 가늠 할 수가 없는 것 같아. ㅜㅜㅜㅜ하지만 난  직장에서는 일코하느라 민석이 사진 안봐. 노트북의 화면은 보안기가 가려줘도 민석이 사진을 보며 승천하는 내 광대는 아무것도 가려주지를 못하더라구 ㅜㅜㅜ

 

민석아~ 너 때문에 힘들지만 그대로 매일매일이 웃을수 있고 설렐수 있어서 너무 좋다

24일 릴콘때 민석이 얼굴 제대로 못봐서 느무느무 아쉽지만 누나 열심히 돈 모으고 있어~

중국이든 어디든 올콘으로 달려줄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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