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있지 경수는

외모보다 내면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같아.
물론 외모와 내면이 완벽하다면 금상첨화겠지만,
경수한테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여자는
항상 바르고 따뜻한 사람일 것 같아.
구김없이 밝고 마음에 없는 빈 말 따위 안하는
솔직하고 당찬 여자를 매력적으로 생각할 듯한..
요약하자면 천사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
암튼 그래

그래서 연예인이고 나는 팬이만 괜히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하게되고, 어떤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ㅎㅎㅎㅎ

근데 생각해보니까 앞서말한 여자는 누구나 좋아할 것 같다..ㅎㅎㅎㅎㅎ


추천수2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