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살차이 동생이 좋아요
17살 전 25살 제가 남자구요
미친놈이겟죠
그동생도 절좋아해요 처음엔 안이랫는데
맘이 계속 그러네요
어떻해야할까요 말도안되는데 어떻해여좋을까요
친구들도 다욕하고 뭐라하고 정신나갓냐하는데
정신나간거같아요 여덟살차이인데 여자로보여요
첨엔안그랫는데 저한테마음잇다는거알고부터 저 술도못먹게하고
꼬마가 집착하는거부터시작해서 이젠 전부다 하나하나 다귀엽고사랑스러워보이게됫네요 너무미안해서 사귈수도없는데 저가지금뭘하고잇는걸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이렇게되버리니 너무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