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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이글을 다시 쓸줄은 몰랐네요.

저는 열혈남아로 인해 윤두준을 좋아하게 되었고 나중에는 MTV로인해 비스트로 윤두준이 데뷔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부터 비스트를 지금까지 좋아하게 된 뷰티입니다.

비스트는 데뷔와 동시에 재활용그룹이라는 수식어와 그저 금발머리를 했다는 이유로 욕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쇼크로인해 인지도를 넓혀가면서 철새와 많은 이상한 팬들로 인해 뷰티의 비스트 데뷔초의 좋은 이미지들은 모두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다른팬들이 사과하고 있을때 또다른 팬들은 많은 일을 벌려놓았죠.

하다못해 텐미닛이야기까지 나오자 그팬들은 잠수를 타고 다른 뷰티들은 사과하고 다님으로 텐미닛은 무산되었습니다.

이런 많은 일들로 뷰티들은 비스트와 뷰티가 욕을먹어도 대부분이 소심하게 나올뿐 제대로 대응하지도 못하고 사과라고는 정말 개념있으신 분들을 제외하고는 없던가 비꼬면서 사과하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비스트가 아름다운 밤이야라는 노래를 끝으로 1년간의 공백기사이

많은 팬들이 갈아타고, 또는 없어졌습니다.

그런거 가지고 욕할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좋아한다고할때는 언제고 욕하고 퇴물이라고 하는 글을 보면서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비스트가 컴백했습니다.

컴백콘서트에서 비스트의 눈물을 보면서 저도 울었습니다.

그리고 컴백후에도 미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비스트만큼은 지키고싶습니다.

 

누군지 말을 안해도 알것입니다. 타그룹을 언급하는것은 죄송하지만 제대로 해결하고싶습니다.

 

엑소 벌써 임시색을 1년을 넘겨서 2년을 달려가고 있습니다.

잠깐만 쓰겠다고 임시색이라고 하셨었습니다.

 

근데

이제는 공식색이라고 하는분들도 있습니다.

임시색인걸 모르는 팬들도 있습니다.

오히려 왜 자신들의 추억을 빼았느냐고 묻습니다.

또다른 팬은 자신들이 사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팬들은 우리탓이 아니다.

회사가 안정해주는 것을 어떻게 하느냐

 

저희도 다크그레이 전까지는 엄청난 욕설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팬들이 직접 회사에 전화를 넣어서 해결했습니다.

그렇게 비스트와 뷰티가 힘들게 얻은 다크그레이입니다.

 

 

 

 

 

하....이사진 올리면서 이쁘다는 생각을 하기전에 다른 생각은 안드셨나요??

 

 

 

이런글을 쓰면 왜 이런글을 쓰냐 괜히 싸움붙이냐 이런말도 있을것같고 묻힐수도있겠지만

그냥 씁니다.

해준거는 없지만 이거라도 지켜주고싶네요.

 

그리고 분명히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라는 이야기라던가

너네도 그랬잖아라고 이야기 나올것 같은데

 

저희는 그렇다고 약 2년을 쓰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다크그레이는 비스트와 뷰티꺼입니다.

 

지켜주세요.

 

 

 

 

 

 

사랑하고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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