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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 거부에 대한 소견

권모세 |2014.01.18 15:30
조회 82 |추천 0

요즘 한창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양심적 병역 거부에 대해 한 말씀 올립니다.

그들이 병역을 거부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종교적 신념에 의한 거부와 전쟁과 폭행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거부한다는 겁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은 극히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자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나라는 남과 북이 극렬히 대치된 상황에서 아직도 전쟁이 끝나지 않은 휴전 상태입니다.

종교적 신념 이나 전쟁 반대 운운한다면,

유럽의 십자군 전쟁이나 우리나라의 사명대사가  초개와 같이 목숨을 던져 싸운 이유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그들은 자기들이 종교적 신념을 지키기 위해 십자가와 염주 대신 칼과 창을 들고 전쟁에 뛰어든 것입니다.

나라가 있고 자유 주권이 보장되어야  모든 종교가 자유롭게 포교를 통한 확장과 성장이 가능한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종교인이든 비종교인이든 많은 대한의 젊은이가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해 피와 땀을 흘리며, 군복무를 하는 겁니다.

그들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그들에게도 뚜렷한 종교적 신념이 있습니다,

그들중에는 당신들보다  전쟁과 폭력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들의 피와 땀을 통해 병역거부를 하는 당신네들이나 가족들이 종교를 가질수 있고 외부의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있다는것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우선이고 무엇이 차선인지를 깨닫기 바라며,

우리나라가 통일이 되어 전쟁의 위험으로 부터 벗어날때까지는

허울좋은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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