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춤을 전문적으로 배우는 사람이 아닌
한 연예인의 팬으로써 민석이 춤에 대해 느끼는 생각들을 글로 표현해볼께.
음.. 글에 두서가 없어도 이해 바래 웅녀ㅋㅋ
민석이의 춤을 생각했을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
"춤을 굉장히 격하게 춘다"
춤출때가 제일 빠쁘다는 민석이
민석이의 춤스타일 자체가 동작이 크기 때문에 다치지 않을까 걱정이 될만큼 열심히 춰서
춤추고 나서 유독 땀이 많은 이유중에 하나 일거라고 생각해.
동작하나 하나가 큰 모습 보여?
방송이 아닌 무대에서는 자기 만의 스타일로 바꿔 추기도 하고
몸이 가볍다는게 부럽기도 해.. 점프력이 놀랍다고 해야되나..
점프력 하니까 위에 두개의 움짤이 생각나네~
진짜 무시무시한 점프력을 소유중이야.
뭐든지 열심히 하는 구나..라고 느끼기도 하고
또 이어서 뭐든지 열심히 하다고 느끼는 대표적인예가
리허설때는 조금 대충해도 되는데 리허설때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볼수있지.
(내가 무슨글을 쓰고 있나 점점 혼동이 오기 시작하네..ㅋㅋㅋㅋ으잉)
선이 굉장히 부드럽다고도 느껴...읭..
손 끝 하나에도 정성이 느껴지고 동작하나도 허투로 하지 않는것 같아.
이어지는 동작 하나하나들이 자신만의 느낌이 있어.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되나....)
결론은 sm에 노래로 입사했음에 불구하고
춤으로 사람을 설레게 한 점
당신을 무기징역에 처합니다.
항상 열심히 자기의 역활을 하는 당신
사랑해요♥
(쓰고나서 후회하는 일인)
(오늘도 야근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