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괴한 스토리의 심청전

검객 |2014.01.18 17:28
조회 168 |추천 0

심청은 청아한 아름다움을 가진 여성이었다.

 

 

아름다울 뿐 아니라 대학원에 다닐 정도로 지적인 여성이었다.

 

 

심청에게는 작은 중소 기업을 운영하는 아버지가 있었다.

심청과 아버지는 사이 좋고 화목한 부녀였다.

 

 

 

그러나 어느 날 아버지의 중소기업에 문제가 생겼다.

 

 

 

아버지는 급한 마음에 사채를 썼고,

급기야 심청의 집 안에는 빨간 딱지들이 여기저기 붙기에 이르렀다.

 

 

 

사업체가 회생불능한 상태가 되자 아버지는 쓰러졌다.

 

 

 

그리고 사채업체에서 나온 건장한 어깨들은

심청에게 신체포기각서를 쓰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심청은...술집으로 팔려 갔다. 


전체내용 보기:

http://novel.naver.com/challenge/detail.nhn?novelId=175742&volumeNo=6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