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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들의 모순된 요구를 받아줘야 하나요?

복싱8년 |2014.01.18 17:29
조회 1,209 |추천 1

오늘 여친하고 영화보고 BB에서 같이 커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여친이 하는 말이 자기는 이전에 사귄 남자와 같이 잤다고

하네요. 즉 순결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말 듣고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뺨 두대 갈리고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발로 여친 얼굴을 찍어 버렸습니다.

여자친구는 나한테 맞고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바닥에 납작업드려서 바둥바둥 거리더라구요.

조금 미안한 마음은 들었지만 순결하지 않는 뇬이 한심스러워서 그냥 침 뱉고 집에 왔습니다.

 

참 ~~  인생무상이네요.  왜이리 세상이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까요?

내일은 동해로 드라이브나 가야겠네요.. 머리도 식힐 겸 ,,,,,,,,,,

추천수1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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