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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살하고시팓...




갑자기 옛날일이 생각나서 울꺼같음

택배왔다고 해서 집에서 경비실까지 뛰어가는데 다리에 쥐가 걸려서 절뚝절뚝 걸어감
근데 어떤 아주머니 두명께서 젊은처자가 안타깝네... 그러는거임

내가 뭘....

내가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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