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정책연구원을 아십니까?
그곳은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어지는 대한민국 여성을 위한 정책적인 국책기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녕 그곳 연구원이란 직책은 공직자로서의 기본 자질이나 윤리나 도덕적 개념과는 전혀 무관한가요??
결혼을 위해 결혼 정보 회사에서 십수년 전에 만난 수십범의 사기 전과자와 한 몸을 이루고 살면서 정작 결혼은 않고 그 남자를 앞세워 뒤에서 힘 없고 무지하고 혼자 사는 여성들만 골라 사기치고 수억의 돈만 챙긴 악질 현직 여성정책연구원이라면 이해가 가시겠습니까?
그 남자 사기꾼과 그 여성 정책연구원은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철통같은 믿음으로 거짓말은 물론이고 상대 여성과 함께 지내도 좋고 혼인신고까지 해서라도 돈만 챙길 수 있다면 동조, 서로 감싸주며 교묘히 범망을 피해가며 자칭 여성학 박사를 내세우며 고고한 척 올바른 척 때론 자신이 피해자인 척 하면서 뒤로는 몇 개의 비밀 통장계좌를 나누어 억대의 돈만 챙겼으며 꼬리가 길어 탄로가 나자 바로 그 날 그 남자와 헤어졌다고 우기면서 더 지능화된 수법으로 그 행위는 계속 되었으며 세상 물정모르는 혼자 된 여성들의 돈을 가로채 축적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30대 초반에 혼자되어 두 자녀를 키우며 조그만 구멍가게를 365일 쉬는 날 없이 20년을 넘게
쭉 운영해오던 50대 중반의 평범한 여성으로 이제껏 평화로운 일상이었습니다.
그런데 바깥세상 잘 모르는 무지함과 먼뉴스에서나 있을법한 이런 사악함이 현존 하리라는 걸
상상도 못했던 이유로 저의 몸과 마음과 피같은 전재산 다 잃고 아이들과의 평화롭던 가정 생활마저 파탄이 나 만신창이가 된 현실앞에 망연자실 일 뿐입니다.
처음 이 사기꾼은 제가 오랜기간 그 곳에서 가게를 해온것을 알고 표적을 삼아 자신은 150억대의 빌딩과 스크린 골프장 및 천여머리의 염소농장을 갖고 있으며 신학대학 나온 목사라고 하며 제가 다니는 교회에도 등록하여 함께 다녔고 항상 출석을 하여 제 주위 사람들로부터 신임을 얻고는 제 이름으로 사업체를 선물해 주겠다고 해서 싫다고 하자 자신의 진심을 몰라준다고 하며 삶의 의미를 잃어 죽어버릴 거라고 해와서 처음엔 크지 않는 금액이라 계약금만 대고 제 이름으로 하기로 했던 사업체였고 제 통장으로 수익금 들어올 것이라 가져간 제 통장엔 단 한푼도 들어오지 않았으며 저의 사업체이고 제 재산이라는 미명하에
시설비, 유지비로 저의 돈이 계속 들어갔으며 자신의 부동산들이 규모가 너무커서 현금화하기가 쉽지않지만 한꺼번에 목돈이 터진다는 모든 새빨간 거짓말들이었고 1년 후 더 큰집을 사줄것이라며 결국 저의집까지 팔아 지금은 빈 털털이가 되어 아이들과 길거리에 나앉는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월 수천만원씩 100% 그 연구원의 통장에 수익금이 올인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공장 기사로부터 경리라는 정체불명의 여자가 거래수금 청구서를 만들어 자신의 통장으로 돈을 송금을 받고 때론 공장의 사소한 부분까지 간섭한다는 얘기를 듣고 어렵게 만나게 되었을 때 처음엔 잡아떼다가 자신은 여성정책연구원의 여성학 박사이며 월80만원 받고 알바로 봐주고 있는 경리이며 '그 남자와 공장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그 남자 착한 사람이니 믿고 맡기라'하여 제가 "그 남자가 저에게 접근한 과정부터 지금까지의 사업체에 관한 계약 및 투입된 자금등을 상세히 얘기하며 박사님 입장을 곤란하지 않게 조용히 빠지겠다, 사실만 말해달라"
애원하듯 진실을 원했으나 그 연구원은 친척 오빠이며 30년 전부터 서로의 집을 드나들던 사이이고 금전적으로나 이성적으로는 전혀 연관되어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 그 남자와 혼인신고까지 했던 여성과 함께 살았다는 또 다른 여성분 아느냐고 물으니 전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만 다 알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수익금에 대해서 묻자 적자라고 하여 그 경리업무를 제게 달라고 하니 주겠다고 하며 엉터리 빈 봉투 안겨주고 사라진 후 일절 연락 끊고 임대주로부터 임대료를 지금껏 한번도 내지않아 임대보증금이 다 소멸되었으니 공장 철수하지 않으면 명도 소송하겠다는 통보를 받고 그 연구원 경리를 만나야 겠기에 연구원으로 전화하여 가짜 박사이긴 하지만 연구원임을 확인하고도 도저히 전화를 받지 않아 직원의 도움으로 여성정책원장님께 자리를 만들어 주십사 하여 간신히 만난 둘 만의 자리에서 소주를 들이키더니 단숨에 제 따귀를 때리면서 "니까짓게 감히 거기가 어디라고 xx........"
이런식의 두어차례 만남에서도 얘기가 잘 되지않자 겸직이 금지된 여성정책연구원의 규정인 바 원장님의 그 연구원이 경리로 행한 증거자료와 진정서를 제출하라는 지시를 받고 제출결과 곧바로 전화가 걸려와서 "죽을죄를 졌으니 살려달라" 중징계 떨어졌다며 그 남자와 함께 수십통의 전화와 울며불며 날린 임대 보증금과 합의서를 가지고 찾아왔으나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필요없다"며 돌려 보내곤 했는데 제 동생이 보다못해"그 진흙탕에 무슨 진실이 있겠냐며 인감 증명 갖고 오라고"하여 그 연구원이 원하는 합의서대로 응해주고 임대 계약서를 주고 그녀가 날린 임대 보증금만 받고 수억의 수익금은 말을 꺼내지도 못한 채 합의해주고 나니 중징계에서 살아나자
적반하장으로 돌아서서 저를 공직자 신분을 악용 공갈협박으로 금품을 갈취했다며 그 남자와 합작으로 저를 중죄인으로 몰아 갈취 범죄자로 만들어 갈취 금액 위자료 등등 뒤집어 씌워 제 거래통장 모두 압류, 저의 구멍가게 보증금 500만원 압류해서 빼 가버리고 제 물건나르는 차마저 압류해 놓고 저는 손발이 다 묶여진 채 신용불량자로 전락 모든걸 다 잃은 빈 손으로 쫓겨난 상태입니다.
법 앞에서도 저의 어눌한 말투는 여성정책연구원이란 보장된 신분과 능수능란하고 지능적인 연구원의 거짓말들 - 이제와선 ""경리라니 천부당 만부당 이라며 부인하고 그 사기꾼과도 저와 바람나 헤어졌다 자신이 피해자다""
잡아떼니 번번히 저만 상처 투성이와 범죄자가 되었고 심지어 쓰러져 응급실행과 신경정신과에 입원한것으로 정신병자로 몰아갔습니다.
첫 출발부터가 계획적이었음에도 교활한 거짓말과 철저하지 못한 수사로 저와 제 아이들은 상처 투성이로 모든 걸 다 잃고 고시원 생활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 여성 연구원과 그 사기꾼은 최근 더 넓은 집으로 이사가서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일이라더니 이런 억울함이 법치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지요..
저는 거래처를 물어물어 수십바퀴를 돌면서 증거수집, 증언, 확인서 등을 받았고 선물해 준다며 제 명의로 고급 승용차를 뽑아 제 통장으로 할부금이 빠지게 하고 그 차로 늘 연구원과 거래처를 돌면서 그녀는 우리 신랑이라고 하였고 그 남자는 뒤로 빠져 있으며 그 연구원이 앞에 나서서 모든것을 좌지우지 하더라는 내용의 거래처 확인서와 그녀의 자필 청구서와
그렇게 잡아떼던 생생한 경리업무와 직접 빼돌린 횡령 자금통장 3개를 찾아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철저한 재수사가 이루어져 부디 이번엔 거짓말탐지기를 동원해서 그 연구원과 사기꾼과 나란히 앉아 철저히 조사하여 정말 억울함이 없이 진정한 정의가 살아있는 사회가 되도록 제발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