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주 마지막날짜 일요일 루한에게
오늘도 괜찮았지? 비행기 타면서 아픈데도 없었고? 오늘은 내가 여기 인터넷
주소에 머무르면서 루루에게 미안했어야 될 일들이 참 많았던 것 같아.
그래도 힘들 땐 눈 꼭 감아. 너를 위해 누군가는 어두워지고 너는 밝아질테니!
많이 오글거린다. 나도 알아. 내일도 달콤하게 속삭...ㅎ..ㅏ...그..아...그냥..
그래, 우리는 허니야! 힘들 때 마다 한입 찍어먹어. 달달해지게♥
아.ㅏ.....................미치겠다 5글5글
증말 그치만 2015년에 하루하루 루한이를위해
적어뒀던 이런걸보면 되게 뿌듯할거같아요
내일은진짜로허니글캡쳐해야지..ㅠㅠ
도와주겠다고해서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