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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꺼다 탈덕할꺼다 뭐다 아무리 난리쳐도

우래기들 사진볼때마다 쳐웃는 나를 발견 사진 차마 한꺼번에는 못삭제하고 한장씩 삭제하려는데 그나마도 손이 떨리는 나를 발견 탈덕선언 하루만에 집에 오자마자 애들 트위터부터 확인하는 나를 발견 어느새 침대에 누워 유투브에서 틴탑을 검색하고 있는 나를 발견....


이건 내가 잘못된게 아니라 우리애들이 너무 매력이 쩌는거야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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