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한 해동안 일어난 일임을 기억하시길
1. 앨범판매 3일만에 사재기논란
2. 표절시비
3. 표절시비 그 후폭풍(은 지금까지도)
4. 한창 활동 중 차트광탈
5. 왠만한 음방 노래잘림 (활동 막바지 음중에선 2분대 기록세움)
6. 아육대 경보편집
7. 스쿨룩스 광고 비난
8. 연말 시상식 완곡은 무슨 참여도 반밖에 못함 + 생방중 음향부주의
9. 우리가 이러는동안 동기그룹들인 엑소, 빅스는 흥함
10. 그 외에도 똥대우, 표절돌 비난 등등 각자 서러운꼴 본 경우 있을거임
비난이아니라 칭찬받아야 마땅한 사람들인데
이건 고맙거나 미안해서라도 독기품게되는것
1. 앙콘에서 김힘찬의 "기죽지마"
2. 퍼시픽투어등 공백기에도 보고싶다 잘지내냐 기다리라는 트위터
3. 팬미팅에서 김힘찬 속마음 (가요계에서 비에이피위치를 실감해야함)
4. 앨범 나오기 전에 기대해도좋다, 자신있다던 멤버들
5. 역시나 그 외에도 많이 있었음
마지막으로 이번이 중요한 이유
1. 첫 정규앨범 + 우리의 첫 팬송이 담긴 앨범
2. B.A.P가 사회비판을 잠시 내려둠 (어느정도 대중성 고려했다는 의미)
3. 소속사병합, 시크릿 언터쳐블 후퇴등 Ts가 위험하긴함
액땜은 딱 작년 31일까지 마쳤다
물론 좋은일들도 있었지만 고난의 해였음
이제 1위소취좀 가자ㅠㅠㅠㅠㅠㅠㅠㅠ
스밍의욕 떨어지거나 독기채울때 한번씩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