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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장갔을때 사투리때매 부끄럽든데

나 부산사람인데 억양이ㅠ 좀..

강남에 미용실갔다가 머리 잘라달라고 설명만 했는데

디자이너가 바로 부산사람이냐고 묻더라..

회사에서 출장 끝날때 송별회할때도

내가 한마디하면 억양때매 다들 빵터지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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