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얻어 씹덕터지는 이태일로 준비했슴돠
오늘은 우지호와 이태일로 밤을 불태워 보아여
1.내가 이태일 집에 놀러갔을 때
내가 우와 여기가 오빠집이야? 하면서 설레하니까 이태일이 두리번거리지마 무슨 연예인집인줄 아냐 할듯ㅋ내가 오빠연예인이잖아...;;하면 아..맞네 하면서 머쓱하게 웃을 듯 내가 우왕 오빠방이당!거리면서 다다다다 뛰어서 이태일방 벌컥열면 깔끔한 방이 날기다릴듯 실망한 내가 책상앞에 앉아서 뭐야 나 온다고 다치워놨지? 하니까 아니거든 나 원래 깔끔하거든 하면서 나째려볼듯 내가 깔끔은 무슨 발이나 씻어 식초냄새나는거 같다고 하면 죽을래하면서 나한테 헤드락걸듯ㅋㅋ그러다가 내가 책상에서 이태일졸업사진 보고 빛의속도로 꺼내서 이태일찾으면 안된다고 막을듯ㅋ결국에 이태일 찾은 내가 이태일 졸사보면서
ㅋㅋㅋㅋㅋㅋㅋ진짜 못 생겼다고 오빠 완전 용 됐다고 놀리면 정색하면서 졸업앨범 뺏어서 구석에 집어넣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화났다고
나 모른척할듯
2.나랑 강아지카페갔을때
내가 강아지 너무귀엽다고 꺅꺅거리면서 강아지쓰다듬으니까 옆에서 내물고기는 안귀여워하면서 거리며 툴툴거릴듯ㅋ 내가 오빠물고기는 만질수가 없잖아 하면서 강아지들이 얼마나보들보들한데! 하면서 강아지들 안겨주니까
아!거리면서 인상 확 찌푸리면서 강아지들 서틀게 안을듯 내가 그모습 보고 오빠랑 결혼은 못하겠다 하니까 뭐?왜!!! 소리치며 나 째려볼듯 나도 똑같이 째려보면서 강아지도 제대로 못안는데 아기는 더 못 안을거아니야! 하면 움찔하면서 아냐..나완전 가정적이야 하면서 무슨 상상을했는지 볼 발그레해지면서 우쭈쭈 강아지 보살필듯
3.이태일이 내가 편지쓰는거 휙 뺏어서 볼 때
누구한테 편지를 쓰냐 하면서 은근히 기대하면서 내 팔뚝 툭툭치니까 내가 오빠꺼 아냐 하면서 감출려고 하니까 아뭐야 하면서 내꺼지?내꺼지? 할듯 내가 아니거든 하면서 정색하니까 아뭐야 하면서 쓰고있던 편지지 휙 뺏어서
도망칠듯 그리고 집에가서 누구길래 나말고 편지를써 하면서 정색하면서
편지 볼듯 근데 내말과는 다르게 편지가 자기한테 써져있자 음거리면서 그럴줄알았다는 듯이 진지하게 읽어볼듯 다 읽고 쫌감동받아서 나한테 미안하다고하고 많이 좋아한다고 말해줄듯ㅋ 근데 내가 삐져있다는게 함정^^
4.삐진 나 풀어줄려고 할 때
편지 억지로 뺏어서 내가 한 이틀 만나주지도 않고 삐져있으니까 사정사정하면서 만나달라고할듯 내가 결국엔 못이기는척 알았다고 하고 담날 만나기로 한 카페 이층에서 기다리다가 우연히 창문보다가 뛰어오던 이태일이랑 눈마주치니까
완전 활짝웃으면서 손인사 하길래 맘이 다 풀어졌지만 괜히 쌀쌀맞게 고개휙 돌리고 몇분뒤에 이태일이 내 맞은편에 앉아서 아직도 삐졌어?이럴듯 내가 뭐?아직도?이러면 아 진짜 미안ㅜㅜ내가인내심이 없어서 내가완전 잘못 했어 응?
용서해죵ㅜㅜ거리면서 일년에 한번밖에 안보여주는 애교보여줄듯ㅋㅋ내가 결국에 웃음 못 참고 웃으니까
풀린거지? 이럴듯
5.내가 이태일이 평소에 가지고싶어한거 선물해줬을 때
내가 깜짝선물로 진짜 뜬금없이 작업실 찾아가서 선물딱 주니까
헐?이거뭐야? 이거 나주는거야?
하면서 되게 놀랄듯 내가 그냥 마트갔는데 오빠생각나서ㅎㅎ이러니까 와...진짜 대박 너대박이다 하면서 선물이랑 나번갈아볼듯ㅋ내가 나 짱이지?나한테 잘해 하면 진짜 대박이다..야!이것봐 새퀴들아 너네 이런여친있냐? 하면서 팔불출같이 블락비한테 내자랑할듯^^
ㅋㄲ
ㅋㅋ탤이 이쁜짤은 현실감이없어서 못씀ㅠㅜㅜㅜㅡ우리꿀벌들 꼭 좋은ㅂ꿈꾸고 내일새벽은 다른멤버로 돌아오갔어 잘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