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드라 나 참고로 실업계 나와서 수시로 대학교 들어간 녀자야... 수능,모의고사도 본 적 없는 녀자야..
자랑은 아니지만 영어 진짜 못해.. 틀린 부분 엄청 많겠지...많을거야.. 근데 비웃지말고 욕하지말고 놀리지말고 틀린부분 알려죠ㅠㅠ 그럼 고칠게! 욕하지마...... 귀짤 뿌릴거야....
그런 때가 있었다. 크리스의 엄마가 그를 보러왔을 때 그녀는 녹음실에 앉아서 그가 녹음하는 것을 봤을것이다. 그녀의 눈에 눈물이 가득한 채로..
그녀가 말했던것들 중에 특별한 한가지는 'Ma song'으로 나타난다. Ma song은 그의 기억에 깊이 아로 새겨진 그녀의 말과 느낌들이 혼합되어 있는 곡이다.(아마 크리스가 작사한 곡이 아닐까 싶소.. 가사안에 엄마에 대한 자신에 대한 얘기가 담겨있었을거같공..)
그가 전화 할 때 마다 그는 말하곤 했다. 모든것은 괜찮다고.. 그는 말했다. '엄마 나 괜찮아요/나 좋아요' 그러나 난 그렇지 않음을 안다. 한국에 혼자 왔고 언어가 유창하지 않고 상처들로부터 많은 것들을 배워야했고 또 한 그는 그 자신을 표현하는데에 서툴렀고 그 모든것들을 그의 마음에 새겼다.(상처를 말하는듯..?)
그는 SM에서 오랫동안 트레이닝을 받았고,
몇 번이나 있었다. 그가 데뷔 할 뻔한..
그러나 그것은 무산되었고 또 다시 데뷔 할 뻔 했지만 다시 무산되었다.
희망을 주었다가 그것을 박살내는것과 같았다.
그러나 그가 나에게 전화할때마다 그는 항상 말했다.. 잘되는것이 조금 늦어질뿐이라고.. 엄마 우리는 곧 데뷔할거에요.. 곧 데뷔할거에요.
덧붙혀서 그들이 캐나다로 갔을때 그는 그의 친구들로부터 '케빈'이라고 불리었다. 그리고 그것은 매우 흔한 이름이었다. '우이판'이라는 그 이름을 그에게 지어준 것은 그가 평범한 사람이 되기를 평범란 삶을 살기를 평범한 직업을 찾기를 그리고 그 후에는 가정을 꾸리기를 소망했기 때문이다.
틀린부분 많아도 욕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