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좋은건 한번 더~
작년 무대가 섹시하고 도발적인 느낌이라면 이번엔 뭔가 좀 더 여유있고 부드럽게 하는 느낌? 종인이는 같은 안무도 출 때마다 다르게 해석해서 보고 보고 또 봐도 질리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