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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러분 생각좀 듣고싶습니다 댓글좀 달아주세요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건 처음이네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용기내서 글을 올립니다.

여자친구와 사귄건 2년 800일 조금넘었습니다 ...

 

7일전 일 때문에 심적으로 지친건지 여자친구와 권태기가 온건지...갈등하다

마음에 담아두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여자친구에게 권태기가 온것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와 서먹서먹해졌죠...

그리고 2일이 지난 그날 여자친구에게 연락하니 친구들 남자 여자친구들과 술을 먹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충동적으로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ㅠㅠ

여자친구는 3번정도 잡았구 청개구리 된건지 ....다 거절헀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심적으로 지쳐 여자친구에게 관심 반 투정을 부렸더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날 일하는 데 가슴이 답답하고 너무 힘들어 안될것같은 생각에 여자친구에게

연락해서 다시 사귀자고했구요 ...

 

그리고 3일전 여자친구와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

근데 여자친구는 제가 권태기라고 말한 시점부터 저에게 권태기가 왔다고 하네요

그리곤 마음이 안열린다고 합니다 ...울기만하네요 ....

얘기를 안해줘서 집에 데려다주고

 

연락이왔습니다...

미안하다고 오빠는 힘들지 말라고 ...

 

톡으로 붙잡긴했는데 ..연락은 당연히 없네요 ..

 

그리고 일주일 조금 넘었는데

여자친구는 지금당장은 혼자있고싶다고 합니다 ..

제가 성격자체가 극단적인건지 모르겠지만 ..

질질 끄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 이대로 헤어지면 되는거냐고 묻자 ..

지금은 혼자있고싶다고 대답하네요 ...

 

근데 왜 페북에 사진은 하나도 정리를 안했을까요 ..?

저는 다 정리했는데요 ....

솔직히 이것때문에 더 힘든것같습니다 ...

혹시나 하는 기대감 떄문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힘드네요

 

제가 말을 하고 나중에 생각해보고 이글을 써보면서 느낀건 ...

정말 제 중심적으로 연애를 했다는겁니다 ..

반성은 하곤있지만 ... 헤어진 상태에서 후회를 하다니

있을때 잘하라고 하잖아요 항상 생각하고있었지만 사람이 만나면서 소홀해지고 하다보니 ...

저도 알고있는데 못한것같습니다 .

 

이여자 잡고싶은데 ..

안되는 걸까요 ??

 

 

여자분들 생각이 너무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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