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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18 EXO-M 天天新报 매일신보 해석인데ㅋㅋ

미니가 대답한부분들이야!

출처: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uea74&logNo=80200108815&categoryNo=0&isFromSearchAddView=true&pushNavigation=false

둥둥이라도 추억을타고..ㅋㅋㅋ

기자: 어릴적 꿈은 뭐였어요? 만약 연예인을 하지 않았다면, 어떤 직업을 선택했을 것 같나요?

크리스: 아주 어릴적에는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었어요. 심지어 순진하게도 불로장생의 약을 연구하고 싶어했죠. 어린애잖아요, 부모님이 오래 사시길 바라는 마음에서였죠. 크고 나서는 농구선수가 되고 싶었어요.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코비 브라이언트. 아쉽게도 지금은 농구 할 시간조차 없어요. 만약 나중에 어떤 프로그램에 나가라고 한다면 <아육대>가 가장 잘맞는 것 같아요.

레이: 저의 가장 순진무구했던 시절을 이야기 해드릴게요. 첫번째 꿈은 나라를 이끌어가는 사람, 나라를 관리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그때 당시 몇살이더라.. 다여섯살 꼬맹이가 나라 일을 운운하고 있었던거죠. 저희 어머니가 많이 웃으셨어요.

루한: 축구선수요. 호날두 선수를 가장 좋아해요. 맨유 시절부터 굉장히 팬이었어요.

시우민: 상인

첸: 성악선생님

타오: 무용배우

상인이랰ㅋㅋㅋㅋ 사업하고싶어??

너영업왕이잖아!

기자: 멤버들 각자 이상형이 어떻게 되요?

크리스: 저는 천사같은 여자를 좋아해요. 순수하고, 눈이 굉장히 아름다우신분

레이: 저는 요염하고 매력있으신분. 가장 중요한건 저를 사랑해주는 여성분

루한: 긴생머리, 하얀 피부, 작은 얼굴에 큰 눈, 여신같은 느낌

시우민: 특별히 밝히는 외모는 없어요. 하지만 제 마음을 꽉 잡아주어야 해요.

첸: 웃을때 눈이 아름다우신 여성분

타오: 예쁘고, 몸매 좋고, 우아하고, 공주같은 느낌으로 제 마음을 움켜쥘 수 있는분

기자: 만약 본인이 가장 존경하는 뮤지션을 뽑으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누구를 말씀하실 건가요?

타오: 저는 중국에서 가장 뛰어난 랩퍼가 될거에요. 특별히 존경하는 뮤지션은 없어요. 하지만 존경하는 뮤지션이 쓴 음악 작품, 그분들이 창조한 작품은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첸: 동방신기 선배님. 선배님들 무대를 보면, 강도가 아주 쎈 퍼포먼스를 추시잖아요. 그런데도 춤 추면서 노래까지 하시는 그 실력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매번 선배님들 무대를 보고나면 감탄을 하게되요.

시우민: 저도요. 한국 내에서는 그렇습니다. 아직까진 중국 뮤지션 분들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앞으로는 많이 교류도 하고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루한: 회사 모든 선배님들

레이: 모든 뮤지션분들을 존경합니다

크리스: 역시 마이클 잭슨이요. 그분은 전설이시죠. 오늘날의 많은 음악 요소들은 전부 그분에게서 창조된 것이죠. 그분은 정말 대단하고 용기있는 사람이에요. 하지만 저는 단지 존경할 뿐이지, 그분에게 맞설 정도로 대단한 춤실력은 못되요.

역시 동방신기남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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