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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야해.

나의은인 |2014.01.19 20:17
조회 350 |추천 3
오랜만에 느꼈어.
태양 아래 있는것처럼 네 곁에 있기만 해도 따뜻했어.근데 다가서기엔 너무 갈길이 멀다.네 앞길에 언제나 무지개가 펼쳐지길 바란다.봄이 오고 여름이 지나면 너는 꼭 나비가 되겠지.20살의 너처럼 행복한 너로 돌아가서좋아하는 음식도 많이 먹고쇼핑도 즐겁게하고 멋진 사랑도 하길.비록 네가 나를 알지 못해도 내가 기억할거니까그냥 그모습 그대로행복했으면 좋겠다.어디에서든 너의 행복을 기원할게.그리고 어쩌다 우연히 마주치면 낯이 익다고 느껴 한 번만 돌아봐주길그거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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