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 엑소 알았을때 백현 엄청 색안경쓰고봤는데
어느순간 색안경이 벗겨지니까 되게 예의바르고 귀엽다는 생각을
하게됬어. 내가원래 나대고 설치는 성격 싫어하는데 백현이 봤을때 밝구나 이런생각이였어
그런데 쇼타임 회를 거듭할수록 진짜 너무귀엽고 .. 진짜 진심으로 장난? 치는게 느껴지고 요즘말로 진국이라고 하더라.
성격이모난데없이 둥글고 사람들이 왜백현백현 거리는지 몰랐는데 이제 완전 공감이야.. 오늘 라디오도 들었는데 세훈이
가 고민상담안한다고 했을때 되게 섬세하구나 느꼈어.
판들어와도이제 백현판밖에안보게됬어.. 왜 이제 내가 알았는지 의문임 출구없는 백현아 많이 조화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