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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을일으키는사진4444



세달전에 소속사 오디션에서 이차합격하고선 연습생이된내남친.한편으로는 뿌듯하고 기분이좋지만 한편으로는 학교에서도 늘 강당에서 연습하느라 끝나면 바로 연습실로가서 만나는횟수까지 적어져서 괜히 서운한 마음에 전화로 민혁오빠한테 틱틱거리고나서 바로 휴대폰을 껐는데 한시간후 조금은 카톡폭탄이 와있을까 라는 기대로 폰을 켰는데 아무런 답도없어서 너무서운해서 나혼자 집에서울고있었는데 갑자기 카톡으로 '너랑같이먹으려고 도시락 사왔으니까 연습실얼른와 애들한테 니자랑할거니까 울지말고!'라는 톡이와서 광대가 하늘을 찌를듯이 올라가서는 이쁜옷을 찾는 내모습이 그려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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