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그룹들..특히 3사는 신인때부터 데뷔하지마자
이름알리고 유명해지잖아.
기존의 선배가수들 팬덤이 지켜보니까 지지해주기도하고
아얘 에셈팬, 와쥐팬 처럼 소속사자체를 다좋아하는팬들도 많공ㅋ
그런거보면 큰회사가 부럽기도한데,
그래도 작은회사여서 좋은부분도 분명있는듯ㅋ
큰회사의 경우 자기들은 돈만많이 벌어다주면
장땡이니까 개인의 역량을 키우기에는 좀힘든듯.
글구 소속된가수들도 많아서 개인마다케어해
주는것도힘들고. 그냥 돈벌라고 소속가수들 뺑뺑이
돌리는 느낌..특히 에쎔이 그런게심한것같아.
소속가수너무많고 연습생도엄청많아서
개개인에게 신경잘못쓰게되는느낌.
그치만 블락비는 작은회사라서 첨엔힘들겠지만
이것저것 많이 겪게되면서 개인의 역량을 많이
키울수 있을것같음.
나중에 계약기간이 끝나도 자기들 갈길을
잘닦아놓을것같아ㅋㅋ
아 좀 횡상수설머릿속에 하고싶은 말들이 잘
정리가안되는데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주~~~~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그냥 난세븐시즌스가 블락비만을 위한
회사라서 좋다고..♥(급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