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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짝사랑 한 후

배추도사 |2014.01.20 00:09
조회 1,089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고등학생이 되는 지극히도 평범한 학생입니다!
예전에 ' 선생님 우린 무슨 사이예요?' 라는 글로 글을 쓴 적이 있는.. 예.. 그렇습니다ㅋㅋ 오늘의 톡도 되봤는데ㅋㅋ 글을 다 지워서 흐규ㅠㅠㅠㅠ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됬다는거는..
진행형이 아니라는걸 의미하겠죠?ㅠㅠㅠ
그런데도 글을 쓰는건 저처럼 선생님을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한때의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됬네요ㅎㅎ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ㅋㅋㅋ 저도 음슴체로 gogo!



쌤을 처음 만난건 2012년 벌써 2년이됬네ㅋㅋ
저희학교에 잘생긴 체육쌤이 계시는데 그 쌤의 소개로 기간제 선생님으로 오신거였음ㅋㅋ
솔직히 첫인상은 그냥 그랬음 걍 원숭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음ㅋㅋㅋ
원숭이에다가 정장입혀놓은???ㅋㅋㅋㅋ
아 맘에 드는건 목소리ㅋ 진짜 쩔엌 그리고 눈웃음 쩔엇쥫
그 쌤 이름을 흠.. 김수현이좋더랗ㅎ 그래서 도민준 저를 천송이라 할께요! (죄송...)

꼴에 저 반장이었음ㅋㅋㅋ 그것도 2학년 쌤들중에 가장 무서운쌤 반 반장이었음ㅋㅋ
그래서 그렇게 첫날은 쌤 소개하고 내가 인사하고 끝남ㅋ
별 소개는 없었음ㅋㅋ 그냥 트레이너 였다는거 뭐라뭐라 선생님되는게 꿈이었다 그런내용이었음ㅋ
처음이라서 뭘써야될지 모르겠네...ㅠㅠㅠ

반응 좋으면 오께요! 흠.. 솔직히 반응 안좋아도 올꺼에요
제 추억이니깐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반응있으면 좋다는거에요..예...다음편에 쌤이랑 저랑 친해지게 된 계기 적을께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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