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우리한테 장난 밥먹듯이 치면서 우리가 맞받아치면 개정색하는 그런애임 얘를 A라고 할게근데 얘랑 나랑 사이안좋으니까 다른애들이 와서 얘기해준거 듣고 충격얘랑 나랑 작년에 같은반이엇는데 얘랑 같은 동아리인 애도 올해 같은반이됫는데 그 같은 동아리였던 애가(얘는 B라고 할게) 출석번호로 나랑 앞뒤여서 맨처음에 나랑 짝을 했음. 근데 내가 안웃으면 좀 차가운 인상이라 첫인상이 무서웠...나봄. 얘가 나랑같은반이엇던애한테 나어떤애냐고 무섭다고 이런식으로 얘기를했나봐 .근데 걔가 "아 걔 그렇게 나쁜애는 아니야~ 좀만참아 짝바꿀때까지ㅋㅋ" 이랫다는거.둘이 같은 동아리활동하면서 B도 A한테 쌓인게 많았나봐. 할일을 다 B한테 미루고 그랫대.. 암튼 A랑 나랑 사이 안좋으니까 B가 위의 얘기 나한테 와서 해주고 이외에도 자기잘못은 하나도 없다는 식으로 다른애들한테 말하고 다닌걸 걔네들이 나한테 와서 다 얘기해줬거든ㄴ? ㅋㅋㅋㅋㅋ
A랑 정말 풀기 싫은데 A랑 나랑 같이 다녔던 애들은 얘랑 풀길 원해...(지금은 A가 다른애랑 다님)어찌해야됨? 내년에 같은반될지도 모르는데 ... 괘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