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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같이 최애한테 하고싶은말써보자

나는 어린나이에 벌써 꿈을 이룬 니가 참 부럽다. 나도 열심히할께. 모니터 속에서의 너만 쫒다가 내자신의 길을 잃지않고, 너처럼 노력해서 나도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룰께.니가 무대위에서 빛나듯이 나도 내분야에서 최고가될께. 너와 같은하늘아래서 같은20대로서 목적지는 다를지라도 꿈을 갖고 나아간다는게 정말 기쁘다. 사랑해내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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