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무대를 하더라도 잘 하기를 실수 없기를, 라디오 잘 하기를 하면서 생각하고 걱정하다 보니 엄마의 마음이 되어 가는 것 같다.. 최애의 어머니도 아들 잘 됐음 하고 나만큼 걱정하시겠지...ㅋ
진짜 지금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같은 마음이다
줘도 줘도 또 주고 싶은 마음인데
내가 최애랑 연애할 것도 아니고.. 언젠가는 이 맘이 점점 덜해질 때가 있겠지
그 때가 오면 최애 생각해서 갑자기 뚝 끊기보다는 천천히 천천히 마음을 줄여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니가 정말 계속해서 잘 되길 바라... 왠지는 모르겠다.. 그냥 네 모든 게 지금은 참 좋고.. 잘 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