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을 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 통 하지 않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또 한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친구든 가족이든 애인이든 사랑하는 사람과 남이 되거나 그 사람이 떠난 적이 있으면 큰 상처가 남기 마련인데, 떠나갈 사람은 원래 그럴 사람이었다고 생각하며 놓아주어야 내 마음도 편안하니..
웅녀들도 누군가와 헤어지고 남이 되고 그런 적 있을거고 그럴 일이 생길텐데
좀 뜬끔없지만 이 글 읽고 힘냈으면 좋겠당
월요일 아침 상쾌하게 보내자~

오늘 하루도 힘내자!!